2004년 05월 31일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 부터..

하얀용님 트랙백 : 나태하고 게으른 나를 위한 축복.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궂이 예를 들어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을거다...
그렇지만 실제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우선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는 부분부터가 말이다....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지...
나의 단점과 잘못, 부정적인 측면까지..
들추어내고 싶지 않은 상처, 아픔까지도.. 얼마나 인정 하고 있는지....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수만은 선택의 연속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 속에서...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은 어떤 것인지...
결국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일 이겠지.....
지금 이 순간 부터라도..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 부터 시작하자...
# by | 2004/05/31 05:2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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