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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하고도 몇개월만..

아래 글을 보니.. 2004년 7월에 마지막 글을 남겼다...
일년 하고도 몇개월 만인가... 올해 7월까지 갔으면 2년이군...

제작년 7월이면... 3개월여에 걸친 구직을 진행하던 기간이었던듯..
그때는 8월 19일부터 출근을 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지..

7월 막바지에 면접을 진행했던 "m" 사에서 나름 예리한? (혹은 싸가지없는;..)..
마케팅 팀장의 면접진행에 쇼크를먹고.. 한창 휘청 휘청 거리던 때가 아닌가..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당연하고, 또 우수운 일인데 후후...
1년 3개월 경력에, 팀장경력이 없는 나였으니 그 사람으로써도 당연한 거지...

자다 일어나서 새벽 두시반에, 문득 컴퓨터를 키고...
일년반만에 이글루에 글을 쓰고 있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
그리고 그사이에 나도 열심히 해왔다는 생각....
(고만 자야지 하는 생각 -_-;;..)...
또 이글루도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 ㅎㅎ...

고만 자야긋당..--;..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 볼까나...............


by 밤의여왕 | 2006/01/25 02:3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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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살포시 at 2006/06/29 00:34
누님 생신 감축드리옵니다.
Commented by 하얀용WhtDrgon at 2008/01/01 02:32
사랑해. 새해 복 많이 받아. 그리고 결혼해줘서 고마워.
Commented by iwish at 2008/01/11 14:44
상당이 재미난 분이네요 ^^

저도 관심사가 이쪽이라 종종 들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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