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5일
1년 하고도 몇개월만..
아래 글을 보니.. 2004년 7월에 마지막 글을 남겼다...
일년 하고도 몇개월 만인가... 올해 7월까지 갔으면 2년이군...
제작년 7월이면... 3개월여에 걸친 구직을 진행하던 기간이었던듯..
그때는 8월 19일부터 출근을 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지..
7월 막바지에 면접을 진행했던 "m" 사에서 나름 예리한? (혹은 싸가지없는;..)..
마케팅 팀장의 면접진행에 쇼크를먹고.. 한창 휘청 휘청 거리던 때가 아닌가..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당연하고, 또 우수운 일인데 후후...
1년 3개월 경력에, 팀장경력이 없는 나였으니 그 사람으로써도 당연한 거지...
자다 일어나서 새벽 두시반에, 문득 컴퓨터를 키고...
일년반만에 이글루에 글을 쓰고 있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
그리고 그사이에 나도 열심히 해왔다는 생각....
(고만 자야지 하는 생각 -_-;;..)...
또 이글루도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 ㅎㅎ...
고만 자야긋당..--;..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 볼까나...............
일년 하고도 몇개월 만인가... 올해 7월까지 갔으면 2년이군...
제작년 7월이면... 3개월여에 걸친 구직을 진행하던 기간이었던듯..
그때는 8월 19일부터 출근을 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지..
7월 막바지에 면접을 진행했던 "m" 사에서 나름 예리한? (혹은 싸가지없는;..)..
마케팅 팀장의 면접진행에 쇼크를먹고.. 한창 휘청 휘청 거리던 때가 아닌가..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당연하고, 또 우수운 일인데 후후...
1년 3개월 경력에, 팀장경력이 없는 나였으니 그 사람으로써도 당연한 거지...
자다 일어나서 새벽 두시반에, 문득 컴퓨터를 키고...
일년반만에 이글루에 글을 쓰고 있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
그리고 그사이에 나도 열심히 해왔다는 생각....
(고만 자야지 하는 생각 -_-;;..)...
또 이글루도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 ㅎㅎ...
고만 자야긋당..--;..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 볼까나...............
# by | 2006/01/25 02:34 | 트랙백 | 덧글(3)






